인사말

Healthy Life Solution Company

건강한 라이프 솔루션기업 비타바

비타바(Vitava)는 “먹는 것이 곧 기후 행동이다”라는 철학 아래, 카사바(Cassava) 기반의 탄소중립 식단 개념을 세계 최초로 공공급식에 적용한 ‘먹는 넷제로(Net-Zero) ESG 솔루션 플랫폼’ 기업입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매일 소비하는 쌀·밀·옥수수는 생산 과정에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막대한 물과 토지를 필요로 합니다. 반면 카사바는 쌀 대비 탄소 배출량이 약 3분의 1 수준이며, 물 사용량은 최대 83% 적고, 토양 내 탄소 저장 능력을 가진 친환경 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타바는 이러한 카사바의 환경적 가치에 글루텐 프리(Gluten-Free), 저혈당지수(GI 46~55), 저항성 전분 등의 건강 기능성을 결합하여, 공공급식 한 끼를 탄소중립 실천의 시작점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비타바의 핵심 사업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첫째, 전국 초·중·고·대학교를 비롯해 군·경찰·산업체 등 약 1,543만 명 규모의 공공급식을 대상으로 카사바 기반 저탄소 식단을 설계·공급하는 B2G 급식 솔루션 사업입니다.

둘째, 특허 기술(NDL-2026-001)을 기반으로 기능성 면류·떡류·빵류 등 다양한 K-푸드 넷제로 식품 50종을 개발·유통하는 기능성 식품 플랫폼 사업입니다.

셋째, 기관별 탄소 감축 효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하고 인증서를 발행하며, 자발적 탄소시장(VCM)과 연계한 탄소크레딧 수익화까지 지원하는 ESG 공시 데이터 서비스입니다.

비타바는 카사바 급식 전환을 통해 연간 온실가스 약 81만 톤 감축, 물 사용량 약 4,520만 톤 절감, 당뇨 환자 약 51만 명 감소 등의 사회적 효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비와 탄소비용 절감을 포함한 연간 사회적 가치 창출 규모는 약 1조 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투자 회수 기간은 약 26일, 10년 누적 경제 효과는 약 179조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타바는 대전광역시 ‘취임 100일 넷제로 퀵스타트 플랜’의 첫 실행 과제로 제안되었으며, KTC사회적협동조합, 한국영상문화원, 기후연합, 넷제로 영화제작위원회와 함께 전국 244개 지자체 확산 및 UN·FAO 공식 등재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궁극적으로 비타바는 대한민국을 세계 최초의 ‘밥 탄소중립 국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글로벌 표준 모델로 발전시켜 세계 시장에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밥 한 끼가 지구를 살립니다. 솔루션 플랫폼 기업 ‘비타바’가 그 길을 엽니다.”